공사목일반목
공사목은 조경수 시장에서 특수목·조형목(조형급)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일반 조경 공사에 쓰이는 보통 등급의 수목을 가리키는 호칭입니다. 주로 소나무 유통에서 쓰이며, 개체의 수형보다 수고·근원직경 같은 규격 중심으로 거래됩니다.
견적서·발주서에서 처음 마주치는 낯선 단어들, 조경 유통·거래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말들을 쉬운 풀이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처음 조경을 접하시는 분도 부담 없이 훑어보실 수 있도록 짧고 명확한 정의부터 담았어요.
공사목은 조경수 시장에서 특수목·조형목(조형급)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일반 조경 공사에 쓰이는 보통 등급의 수목을 가리키는 호칭입니다. 주로 소나무 유통에서 쓰이며, 개체의 수형보다 수고·근원직경 같은 규격 중심으로 거래됩니다.
국수나무(Stephanandra incisa) 이름 유래와 꽃·잎·수형 특징, 심는 시기와 이식 관리, 생태복원·산책로 하부식재 같은 자연형 조경 활용, 양국수나무 등 유사 관목 구분까지 국립수목원·학술 자료로 정리한 실무 프로필입니다.
굴취는 나무를 다른 장소에 옮겨 심을 목적으로 뿌리분을 떠서 땅에서 캐내는 작업입니다. 뿌리분 크기와 굴취 품질이 이식 후 활착률과 작업 비용을 좌우합니다.
근원직경은 수목을 굴취하기 전 재배지의 지표면과 맞닿는 줄기 부분의 지름입니다. 센티미터 단위로 표시하며, R10은 해당 지름이 10cm인 규격을 뜻합니다.
까대기는 수목·자재를 차량에 싣고 내리는 하역·상하차 작업을 가리키는 현장 은어입니다. 조경수 유통에서는 굴취 후 상차부터 현장 하차까지의 하역 단계를 뜻하며, 택배·물류 업계의 까대기(집하장 상하차·분류 작업)와는 가리키는 작업과 장소가 다릅니다.
나까마는 일본어 나카마(仲間)에서 유래한 현장 은어로, 조경수 유통에서 수요자와 농장·생산처 사이의 물량 탐색, 거래 조건 협의, 출하 조율 등에 참여하는 중간유통인을 가리킵니다.
남천(Nandina domestica) 특징과 자생지, 흰 꽃·붉은 열매·겨울 단풍의 관상 가치, 경계식재·화단·정원 액센트 활용, 심는 시기·월동·전정 관리, 병해충과 열매 독성 주의까지 농촌진흥청·서울식물원·대학 자료로 정리한 실무 프로필입니다.
녹화 마대는 황마(주트) 천연섬유로 짠 폭 넓은 띠·천 형태의 조경 자재로, 굴취한 나무의 뿌리분 감기와 줄기 보호(수간 감기)에 쓰입니다. 흙 속에서 자연 분해되는 생분해성 소재라 뿌리분에 감은 채 식재해도 활착에 지장이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높여심기는 배수가 불량한 식재지에서 뿌리분 상단이 주변 지표면보다 높게 오도록 수목을 심어, 뿌리의 과습과 산소 부족을 피하는 식재 기법입니다. 실무와 언론 보도에서는 올려심기라고도 부릅니다.
느티나무(Zelkova serrata)는 한반도 전역에 자생하는 느릅나무과 낙엽활엽교목으로, 넓게 퍼지는 수관 덕분에 마을 정자나무·녹음수로 오래 쓰여 온 한국의 대표 조경 수종입니다.
다간형은 한 그루의 수목에서 줄기가 밑동 부근부터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자라는 수형입니다. 가슴높이에서 줄기 굵기를 재기 어려워 규격을 수고(H)와 근원직경(R) 조합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가협의율은 공공공사 설계변경에서 증가 물량이나 신규비목의 협의단가를 정할 때, 설계변경 당시 산정단가에 대해 최종 협의단가가 차지하는 비율을 뜻하는 실무 표현입니다.
단근은 수목이나 묘목의 뿌리 일부를 절단해 절단면 부근에서 세근(잔뿌리) 발생을 유도하는 작업입니다. 이식 전 뿌리돌림의 핵심 공정이자 묘포에서 묘목 품질을 높이는 기본 작업으로, 이식 후 활착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단풍나무(Acer palmatum)는 한국·일본 원산의 무환자나무과 낙엽 활엽 교목으로,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는 잎과 붉은 가을 단풍이 특징인 대표 조경 수종입니다.
대나무는 벼과 대나무아과에 속하는 상록성 식물의 총칭으로, 한국에는 왕대·솜대·오죽·이대·조릿대 등 4속 14종류가 분포합니다.
도착가는 조경수 작상가에 약정한 현장까지의 운송비를 더한 가격입니다. 수목이 현장에 도착한 시점까지를 범위로 하며, 하차와 식재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독차는 트럭 한 대를 한 화주의 화물만으로 채워 목적지까지 단독 운송하는 방식으로, 여러 화주의 짐을 한 차에 나누어 싣는 혼적과 대비되는 물류 용어입니다.
돈나무(Pittosporum tobira) 특징과 자생지, 꽃 향기·개화 시기, 생울타리·경계식재 활용, 내염성 해안 조경, 심는 시기·월동 한계, 병해충 관리까지 국립수목원·학술 자료로 정리한 실무 프로필입니다.
동백나무(Camellia japonica) 특징과 자생지·북한계, 1~3월 개화 시기, 남부 조경 활용, 심는 시기·이식·월동 한계, 차독나방 등 병해충, 천연기념물 숲과 제주 4·3 상징까지 국가유산포털·학술 자료로 정리한 실무 프로필입니다.
뗏장은 잔디의 줄기와 뿌리가 흙과 함께 붙어 있도록 잔디밭 표층을 일정한 두께와 크기로 떼어낸 절편(sod)으로, 잔디밭을 빠르게 조성하기 위한 식재 재료입니다. 한국잔디는 평떼·롤 등 규격화된 뗏장 형태로 주로 유통됩니다.
루베·헤베는 부피 단위 세제곱미터(m³)와 면적 단위 제곱미터(m²)를 가리키는 건설·조경 현장 은어로, 일본어 立米(류베이)·平米(헤이베이)의 발음이 굳어진 차용어입니다.
마가목(Sorbus commixta) 나무 특징과 자생지, 꽃 개화 시기와 붉은 열매, 마가목 효능 전통 약용 기록과 학술 연구, 심는 시기·이식 관리, 병해충, 조경수 활용까지 산림청·국립수목원·학술 자료로 정리한 실무 프로필입니다.
멀칭은 수목 식재 후 뿌리분 위와 수관 아래 토양을 바크·우드칩·짚 등으로 덮어 토양 수분 보존, 잡초 억제, 지온 조절 효과를 얻는 토양 피복 작업입니다. 조경에서는 이식 수목의 활착을 돕고 관수 부담을 줄이는 기본 관리 공정으로 쓰입니다.
메타세쿼이아(Metasequoia glyptostroboides)는 화석으로만 알려졌다가 1940년대 중국에서 생존 개체가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 수종으로, 측백나무과(구 낙우송과)의 낙엽 침엽 교목입니다.
모란(목단, Paeonia suffruticosa)은 작약과 낙엽활엽관목으로 5월에 지름 10~17cm 대형 꽃을 피우는 부귀의 상징입니다.
모양목은 줄기가 곡선을 그리도록 수형을 잡은 수목을 가리키는 호칭입니다. 일본 분재의 수형 분류인 모요기(模様木)에서 유래했으며, 조경수 거래 현장에서는 수형을 잡은 조형 계열 수목을 가리키는 현장 호칭으로도 쓰입니다.
모찌는 산에서 캐낸 나무를 농장·가식장으로 옮겨 심어 일정 기간 기르며 이식 경험을 쌓게 한 나무, 즉 훈련목을 가리키는 조경 현장 은어입니다.
목대가는 농가가 판매하려는 조경수 자체의 가격으로, 굴취·상차·운송·식재 등 부대 작업 비용을 더하기 전의 기초 단가입니다. 조경수 견적 가격 스택에서 작상가·도착가·시공가의 출발점이 됩니다.
목련(Magnolia kobus)은 한국과 일본에 자생하는 목련과 낙엽활엽교목으로, 이른 봄 잎보다 먼저 흰 꽃을 피우는 대표적인 봄 꽃나무입니다.
목수국은 나무수국(Hydrangea paniculata)의 시장 유통명으로, 원추형 꽃차례가 달리는 키 큰 수국류 낙엽활엽관목입니다.
무궁화(Hibiscus syriacus)는 아욱과의 낙엽 활엽 관목으로, 7월 초부터 10월 초까지 약 100일간 매일 새 꽃이 피고 지는 대한민국의 나라꽃입니다.
반생은 일반 철선을 열처리(소둔)해 손으로 구부리고 꼬기 쉽게 만든 결속용 굵은 철사를 가리키는 현장 용어입니다.
반송(Pinus densiflora f. multicaulis)은 밑동에서 줄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둥근 수관을 이루는 소나무 품종입니다.
밭떼기는 조경수 포지에서 굴취되지 않은 수목의 전부 또는 합의한 구역·물량을 하나의 묶음으로 사고파는 거래 방식입니다. 토지를 매매하는 말이 아니며, 대상 수목과 굴취·상차·운송의 포함 범위는 계약서에서 따로 정해야 합니다.
배롱나무(Lagerstroemia indica)는 중국 원산으로 알려진 부처꽃과 낙엽활엽수로, 원추꽃차례의 꽃이 차례로 피고 지며 7~9월 개화가 100일 가까이 이어져 백일홍나무·목백일홍이라고도 불립니다.
백송(Pinus bungeana) 나무 특징과 흰 수피 관상 가치, 서울 재동·조계사 등 천연기념물 백송 사례, 심는 시기·이식 관리, 병해충과 소나무류 규제, 조경수 활용까지 국가유산포털·국가법령정보센터 자료로 정리한 실무 프로필입니다.
버드나무(Salix pierotii) 나무 특징과 자생지, 능수버들·수양버들·왕버들 구분법, 하천·수변 조경 활용의 학술 근거, 심는 시기와 이식·뿌리 시공 유의사항, 버들잎벌레 병해충까지 산림청·국립수목원·KCI 논문으로 정리한 실무 프로필입니다.
보상가는 수목 등이 공익사업에 편입되어 이전 또는 취득 대상이 될 때 관계 법령과 감정평가에 따라 산정되는 보상가격을 실무에서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분뜨기는 수목 굴취 과정에서 뿌리 주위 흙을 뿌리분 형태로 붙인 채 떠 올리는 작업입니다. 분의 크기와 형태가 이식 후 활착률과 장비 규모·작업 비용을 함께 좌우합니다.
분채는 이식할 나무의 뿌리 주위 흙을 뿌리와 함께 반구 형태로 다듬고 결속재로 감아 뿌리분을 완성하는 작업으로, 현장에서는 분작업이라고도 부릅니다. 뿌리분의 크기와 견고함이 운반 중 분 깨짐, 이식 후 활착, 투입 장비·인력 규모를 좌우합니다.
뿌리돌림은 이식 예정인 나무의 뿌리 주변을 미리 파 내려가 굵은 뿌리를 절단하고, 절단면 안쪽에서 잔뿌리(세근)가 발달하도록 유도하는 이식 준비 작업입니다. 이식 후 활착률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며, 대형목은 이식 1~2년 전 휴면기 시행이 표준입니다.
뿌리분은 나무를 굴취할 때 뿌리와 그 주변 흙을 반구 모양의 덩어리로 함께 떠낸 것입니다. 분의 크기·형태·결속 상태가 이식 후 활착률과 운반·장비 비용을 동시에 좌우합니다.
산수국(Hydrangea serrata)은 한국 중부 이남 산지의 계곡과 전석지에 자생하는 수국과 낙엽활엽관목으로, 꽃차례 둘레의 무성꽃(장식화)과 중앙의 양성꽃이 함께 피는 점이 전부 무성꽃인 수국과 구분되는 특징입니다.
산채목(아라끼)은 산에서 자연 상태로 자란 나무를 굴취해 유통하는 수목으로, 농장에서 이식·뿌리돌림을 거치며 잔뿌리를 훈련한 재배수목과 대비되는 현장 표기입니다.
삼나무(Cryptomeria japonica)는 일본 원산 측백나무과 상록침엽교목으로 남부·제주 조림수종이자 감귤원 방풍림으로 널리 심었습니다.
상차도는 조경수를 생산지에서 굴취한 뒤 운반 차량에 싣는 데까지 포함하는 거래 조건이며, 그 기준의 금액을 상차도가라고 합니다. 목적지까지의 운송·하차·식재 비용은 통상 별도이므로 계약별 포함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생태면적률은 개발 대상지 전체 면적 가운데 자연지반녹지와 공간유형별 가중치를 적용한 생태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단순한 녹지 비율이 아니라 토양·빗물 순환, 기후 조절, 서식처 기능 등 대지의 생태적 성능을 함께 환산합니다.
선매입은 향후 필요할 조경수의 수종·규격·수량을 미리 정하고, 출하·납품 전에 매매계약을 체결해 물량을 확보하는 거래 방식입니다.
설계가는 공사·조달 실무에서 설계내역서에 반영한 품목별 단가 또는 그 합계인 설계금액을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세근성 수목은 가는 잔뿌리(세근)가 잘 발달하고 뿌리가 깊게 뻗지 않아 이식이 쉬운 것으로 통용되는 수종군입니다. 굴취 시 뿌리분에 세근이 많이 붙어 이식 후 활착에 유리한 뿌리 특성 축으로 쓰입니다.
소나무(Pinus densiflora)는 한반도 전역에 자생하는 소나무과 상록 침엽교목으로, 한국 조경에서 가장 대표적인 조형·상징 수종입니다.
수고는 지표에서 수목 정상부까지 잰 수직거리로, 조경수의 전체 높이를 나타내는 규격입니다. 미터 단위로 표시하며 도장지는 제외하고, H3.0은 수직 높이 3.0m를 뜻합니다.
수관길이는 수목의 가지와 잎이 이룬 수관에서 가장 길게 발달한 최대길이를 m 단위로 나타내는 조경수 규격입니다. 공식 기준은 특히 수평으로 생장하거나 조형된 수관에 적용하므로, 측정 방향과 적용 여부는 설계도서와 거래 명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수관폭은 수목의 가지와 잎이 가로로 퍼진 폭을 나타내는 조경수 규격입니다. 미터 단위로 표시하며, W2.0은 적용한 측정 기준에 따른 수관폭이 2.0m라는 뜻입니다.
수국(Hydrangea macrophylla) 조경수 특징과 산수국·목수국 차이, 토양 pH에 따른 꽃 색깔 변화, 개화·가지치기 시기, 심는 시기·이식과 월동 관리, 병충해까지 국립생물자원관·학술 자료로 정리한 실무 프로필입니다.
스트로브잣나무(Pinus strobus)는 북아메리카 동부 원산의 소나무과 상록 침엽교목으로, 잎이 가늘고 부드러우며 수관이 풍성해 차폐·경계·완충녹지 식재에 널리 쓰이는 조경 수종입니다.
시공가는 조경수의 도착가에 하차와 현장 식재에 드는 비용을 더한 가격으로, 조달부터 심기 완료까지를 포괄하는 가격 스택의 최상위 단계입니다. 초기 관수·지주 설치·후속 관리·하자 책임은 계약 범위에 따라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식재는 수목 등 식물재료를 정해진 위치에 심는 작업의 통칭입니다. 이 중 자라고 있는 나무를 굴취해 다른 장소로 옮겨 심는 것을 이식, 당일 식재가 어려운 수목을 최종 위치가 아닌 곳에 임시로 심어 보호하는 것을 가식이라고 합니다.
식재도는 조경수의 수목값과 굴취·상차·운송비에 현장 하차·소운반·식재비를 더해, 약정 위치에 심는 단계까지 산정한 실무 견적 조건입니다.
실행가는 시공자가 공사 수행에 투입할 비용을 관리하기 위해 실행예산이나 확정된 조달·하도급 조건을 바탕으로 정한 공종별 금액 또는 단가입니다.
심근성 수목은 뿌리가 땅속 깊이 뻗어 가는 성질을 지닌 수종군입니다. 바람과 건조에 대한 저항이 강한 반면, 굴취 시 뿌리분을 깊게 떠야 하고 식재 지반에 깊은 토심이 필요합니다.
쌍대는 메인 줄기가 근원부에서 두 갈래(2간)로 나란히 갈라져 자란 수형을 가리키는 조경 현장 용어입니다. 문헌에서는 한자어 계열인 쌍간(雙幹)으로 표기하며, 외대(1간)·다간(여러 갈래)과 함께 줄기 본수 기준 수형 구분에 쓰입니다.
조경에서 양생은 식재·이식한 나무가 활착할 때까지 관수·차광·증산 억제 등으로 보호하며 관리하는 초기 관리 조치입니다. 콘크리트를 굳히는 건설 일반의 양생과는 대상이 다른, 수목 대상의 보호 관리를 가리킵니다.
왕벚나무(Prunus × yedoensis)는 꽃이 잎보다 먼저 피는 장미과 벚나무속 낙엽 활엽 교목으로, 국내 가로수·조경수로 가장 널리 쓰이는 벚나무류의 대표 수종입니다.
외대는 나무가 밑동에서 갈라지지 않고 줄기 하나로 자란 수형입니다. 여러 줄기로 자라는 다간형 수형과 대비되며, 관목이나 화초를 줄기 하나로 키워 올린 개발 수형은 외목대라고 부릅니다.
월계수(Laurus nobilis) 나무 특징과 원산지·국내 분포, 잎·꽃·열매, 월계관의 유래, 베이잎 향신료 활용, 남부 조경수·토피어리·화분 식재, 심는 시기·월동 한계·병해충 관리까지 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RHS 자료로 정리한 실무…
은행나무(Ginkgo biloba)는 은행나무문에 유일하게 현존하는 낙엽 교목으로, 병충해가 거의 없고 대기오염에 강해 한국에서 가장 널리 심긴 가로수 수종군에 속합니다.
이팝나무(Chionanthus retusus)는 5~6월에 흰 꽃이 수관 전체를 덮는 물푸레나무과 낙엽활엽교목으로, 내공해성·내염성이 좋아 가로수·공원수로 수요가 꾸준한 조경 수종입니다.
인정수량은 조경 설계·인허가 문서에서 실제 식재한 교목 수량에 규격별 가중치를 적용해 법정 식재수량 충족 여부를 검토하는 환산 수량입니다.
일위대가는 공종별 한 단위 작업에 필요한 재료량·노무량·장비 사용량 등에 각각의 단가를 적용해 재료비·노무비·경비로 산출한 단위당 공사비입니다. 적용 품셈, 가격 기준 시점, 규격과 작업 범위를 함께 확인해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작나무(Betula platyphylla) 특징과 자생지, 흰 수피 관상 가치와 계절 표정,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 사례, 군식·아파트 조경 활용, 심는 시기·이식 활착 관리, 병해충, 수액·수피 자원까지 산림청·학술 자료로 정리한 실무…
작상가는 ‘작업 상차가’의 준말로, 조경수의 목대가에 굴취와 상차에 드는 비용을 더한 가격입니다. 화물차 운송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잣나무(Pinus koraiensis)는 잎이 다섯 개씩 모여나는 소나무과 상록 침엽교목으로,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 분포하는 대표적인 조림·조경 수종입니다.
조경용 장미 종류(덩굴장미·관목장미·미니장미)와 품종별 개화 시기, 아치·펜스·담장 활용, 심는 시기와 전정·월동 관리, 흰가루병·검은무늬병·진딧물 방제까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산림청 자료로 정리한 조경 실무 프로필입니다.
점자(파이자)는 조경수의 근원직경·흉고직경 등 줄기 지름을 재는 줄자형 직경 측정 도구입니다. 시각장애인용 문자 체계인 점자와는 무관하며, 줄기 둘레에 감으면 원주율로 환산된 눈금이 지름을 바로 보여 줍니다.
조형은 조경수의 줄기와 가지를 전정·정지·유인 등으로 다듬어 사용 목적에 맞는 수형을 인위적으로 만들고 유지하는 기법을 통칭합니다. 조형을 거친 결과물이 조형목이며, 같은 규격이라도 조형 여부가 조경수 가격 평가의 주요 축이 됩니다.
조형목은 특정한 목적과 목표를 정해 전정 등 인위적인 방법으로 수형을 만들어 기른 수목입니다. 실무 문서에서는 수종명 뒤에 "(조형)"을 붙여 표기하며, 같은 수종이라도 조형 여부에 따라 별도 품목으로 구분되어 가격이 조사됩니다.
주목(Taxus cuspidata)은 한국·중국 동북부·일본의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주목과 상록 침엽교목으로, 붉은 수피와 짙은 녹색 잎, 느린 생장과 긴 수명이 특징입니다.
죽쑤기(물다짐)는 수목 식재 시 흙을 되메우는 과정에서 물을 부어 흙을 죽처럼 만들고 막대기·각목·삽 등으로 저어 뿌리분과 흙 사이의 공극(기포)을 없애는 다짐 방법입니다.
증산억제제는 잎과 줄기 표면에 얇은 피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증산)을 줄이는 약제입니다. 굴취·운송·이식 과정에서 뿌리가 줄어든 나무의 수분 손실을 낮추기 위해 하절기·대형목 이식 시 살포합니다.
천근성 수목은 뿌리가 땅속 깊이 내려가지 않고 지표 가까이에 얕고 넓게 퍼지는 성질의 수종군입니다. 규격이 큰 나무도 굴취·이식이 비교적 수월한 편이지만, 바람과 건조에 약해 전도 대비와 활착 관리가 필요합니다.
측백나무(Platycladus orientalis) 조경수 특징과 수형·잎,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사례, 생울타리·차폐수 활용, 심는 시기·이식·전정 관리, 측백하늘소 병해충, 서양측백 구분까지 국가유산포털·산림청·학술 자료로…
특수목은 조경수 유통에서 수형·수피·희소성·규격이 두드러져 일반 공사목과 구별해 취급하는 수목을 가리키는 시장 등급 호칭입니다.
편백(Chamaecyparis obtusa)은 일본 원산 측백나무과 상록침엽교목으로 남부 지방 대표 조림·조경수입니다.
해송(곰솔, Pinus thunbergii) 나무 특징과 해안 자생지, 곰솔·흑송 이름 정리, 내염성과 해안 방풍림 활용, 소나무재선충병 반출금지구역·미감염확인 규제, 이식 관리와 해안 조경 활용까지 법령·학술 자료로 정리한 실무 프로필입니다.
향나무(Juniperus chinensis) 특징과 울릉도 자생지, 가이즈까·눈향나무 종류 구분, 배·사과 과수원 옆 붉은별무늬병 중간기주와 식재 거리, 심는 시기·이식·전정 관리, 천연기념물 노거수까지 농촌진흥청·국가유산청·학술 자료로 정리한 실무…
활착은 이식하거나 심은 나무가 새 땅에 뿌리를 내려 스스로 수분과 양분을 흡수하며 자리 잡는 것입니다. 조경식재 하자 판정과 맞물리는 결과 지표로, 굴취 품질과 식재 후 관수가 활착 성패를 크게 좌우합니다.
황칠나무(Dendropanax trifidus) 난대 상록활엽교목의 특징과 제주·완도 자생지, 황칠 도료의 역사와 수액 채취, 황칠나무 효능 연구의 근거 수준, 심는 시기·월동·병해충 관리, 남부 조경수 활용까지 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학술 자료로…
회양목(Buxus sinica var. insularis) 조경수 특징, 울타리·경계식재·조형 활용, 전정 시기와 관리, 회양목명나방 방제, 느린 성장과 천연기념물 사례까지 국립수목원·산림청 자료로 정리한 상록 관목 실무 프로필입니다.
흉고직경은 지표면에서 1.2m 높이의 줄기 지름을 cm로 나타낸 조경수 규격입니다. 곧은 줄기의 교목 규격, 현장 검수, 산림자원 조사에서 공통 측정값으로 쓰입니다.
B&B는 포지에서 굴취한 조경수를 흙이 붙은 뿌리분 상태로 유지하고, 그 바깥을 마대와 결속재로 감싸 운반·납품하는 형식입니다. 견적과 반입 검수에서는 수목 규격과 함께 뿌리분의 크기·결속 상태·건조 및 파손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